
배우 황정음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남편 이영돈과 함께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3, 4차전 경기를 관람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황정음은 지난 2월 그는 결혼 전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양가 사랑 듬뿍 받는 며느리&사위 스타' 순위 6위에 올라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돈은 아버지의 국내 굴지 철강회사에서 경영수업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황정음은 어린 시절부터 소문난 아름다운 외모로 호감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자이언트', '킬미힐미', '그녀는 예뻤다'로 톱배우 반열에 올라 드라마 회당 출연료가 2천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설명됐고, 3개월 간 CF 출연료로 23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렸으며, 독일제 명품 차와 고급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한편 남편 이영돈 역시 지난 4월 방송된 '명단공개 2016'에서 계열사 포함 연 매출 130억 원의 재력과 2억 원을 호가하는 스포츠카를 소유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