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를 끄는 여자' 이준, 천둥과 다정샷 '다시 만난 두 사람'

(사진: 이준 인스타그램)

'캐리어를 끄는 여자' 이준이 천둥과 배우로 다시 만났다.

지난 5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상현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 카메오로 출연한 천둥과 변호사 마석우 역으로 출연 중인 이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엠블랙 활동을 같이 했던 두 사람이 배우로 전향해 다시 만난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10일 방송된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천둥은 영어, 필리핀어 구사 등 스펙은 좋지만 면접에서는 어리버리한 모습을 보인 신입 변호사 역을 맡아 능청스럽게 역할을 소화했다.

한편 이준을 비롯해 주진모, 최지우 등이 출연 중인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