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범 노유정 부부가 지난해 이혼한 가운데 노유정의 결혼 생활이 주목되고 있다.
21일 한 매체는 두 사람이 4년간의 별거 끝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두 사람은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서 다정한 가족의 이미지를 보여준 바 있기에 그들의 이혼 소식에 시청자들은 안타까워하고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이혼은 이미 예상된 결과였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노유정은 지난 2014년 채널A '내조의 여왕'에서 "지난 4년간 내 인생 없이 남편과 아이들만 생각하면서 살았다"며 "스트레스가 해소가 안 돼 죽을 것 같았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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