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과 본머스가 격돌 중이다.
토트넘과 본머스가 22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각)부터 2016/17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경기를 치르고 있다.
최근 활약 중인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국내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경기를 시청 중인 국내 축구 팬들은 "가볍게 해트트릭 가자"며 손흥민을 향한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 가운데 박문성 SBS Sports 해설위원은 토트넘 경기의 중계를 앞두고 핫클립 영상을 통해 "손흥민 경기는 머리 빠질까 봐 중계를 못하겠다"고 선언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손흥민만 보면 헤어(Hair)나오질 못해"라고 이유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토트넘과 본머스는 전반 종료 기준 0-0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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