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400만 돌파, 이미 제작비 2배 이상 벌었다 "손익분기점 가볍게 돌파" 대단

영화 '럭키'가 개봉 11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투자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럭키'는 오늘(23일) 오후 12시30분 기준으로 누적관객수 4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코미디 장르 영화 가운데 최단 기간을 기록한 것이다.

또한 손익분기점인 180만 명을 가볍게 돌파하면서 이미 제작비 2배 이상의 수익을 거둬들인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럭키'의 흥행 신기록이 전해지자 동료 배우들의 축하 세례도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