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둘째를 유산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27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윤혜진이 유산했다. 3주 정도 됐다. 현재 여행으로 슬픔을 달래고 있다.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일각에서는 엄태웅의 성매매 사건에 충격을 받아 그런 것 아니냐며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임신 초기부터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서하고 산다고 해도 문득 가슴이 터지도록 답답하고 울화가 치밀어 오를 것 같다" "동정이나 여민의 감정도 부인 입장에서는 지옥일 듯" "배신감보다도 주위 사람들의 동정과 위로가 더 상처가 되는 것 같다. 시간이 해결해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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