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26일 공무원교육연수원서
경기문화재단은 26일 오전 경기도 공무원 교육연수원에서 손학규 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생 평화메신저 70명의 4개국 활동 보고대회를 가졌다.
이번 활동 보고대회에서는 세계평화축전 대학생 평화메신저의 파견 활동 경과보고와 함께 현지에서의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대학생 평화메신저는 지난 2월 21일부터 1주일 동안 동티모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러시아(연해주), 독일 4개 국가에서 의료봉사, 해외 평화 단체 및 외국 대학생과의 공동 평화활동을 펼쳤다.
또한 앞으로 세계평화축전의 사전행사인 DMZ 순례와 피스 몹(Peace Mob), 평화의 행진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손 지사가 70명의 대학생 평화메신저에게 활동인증서를 수여했으며 그동안의 활동을 정리한 백서도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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