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옛 정자소방파출소 개조…25일 개소식
수원시가 연습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마추어 예술단체에게 옛 정자소방파출소 건물을 개조해 수원예총 사무실과 연습실로 내놓았다.
시는 25일 오후 김용서 시장과 김훈동 수원예총지부장 등 지역 예술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총수원지부 이전 및 민간예술단체 연습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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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총수원지부 이전 및 민간예술단체 연습실 개소식 모습 | ||
연습실은 지하1층, 지상2층 건물면적 328㎡ 규모로 풍물 연습실, 일반 연습실, 사무실, 회의실 등으로 이뤄졌다.
이날 김 시장은 "수원에는 전시장, 공연시설 등 많은 문화 예술 공간이 있으나 연습장이 부족한 실정이어서 예술인들이 마음 놓고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연습실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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