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젝스키스 '옐로우 노트 투어' 티켓팅 응원 "오빠들은 상처따윈 주지않아" 듬직

젝스키스 은지원이 '옐로우 노트 투어' 티켓팅을 응원했다.

31일 은지원은 자신의 SNS에 "피켓팅 성공 기원. 힘을 내봐. 내 손가락아 아자. 우리 옆에 꼭 붙어있어. 오빠들은 상처따윈 주지않아. 앞으로 사랑만 줄게. 이래뵈도 20년을 연예계 바닥 버텨온 놈이야. 어떻게 다시 만난건데. 걱정 NO. 지금 여기 우리"라는 글을 남겼다.

젝스키스의 '옐로우 노트 투어'는 오는 12월 10일 대구 엑스코와 12월 24일,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티켓팅은 오늘(31일) 오후 8시부터 옥션에서 진행됐으나 빠른 시간안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폭발적 인기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