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엠버, 절친끼리 훈훈한 투샷 "나 따라다니지마"

그룹 슈퍼주니어M 헨리와 에프엑스 엠버의 훈훈한 투샷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헨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엠버야 나 따라다니지마"라는 글과 함께 엠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엠버 역시 자신의 SNS에 "왜 자꾸 내 앞에 나타나고 난리야"라는 글과 함께 같은 장소에서 찍은 다른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절친다운 모습으로 장난을 치며 훈훈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둘이 친했구나", "보기 좋다", "훈훈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