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가 '버닝'의 여주인공으로 거론되고 있어 이목을 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설리가 영화 '버닝'을 위해 미팅을 했다"며 "출연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최고의 톱스타들인 배우 강동원과 유아인이 출연을 확정지어 이들과 함께 호흡을 맞출 여배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현재 여자 주인공 자리에 이름이 거론되며 주목받고 설리는 지난주, 자신의 SNS에 친구와 여행을 간 듯 보이는 사진과 영상들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그녀는 "맛있었음"이라는 글과 함께 음식을 앞에 두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귀엽다 진리야(z****)" "사랑스럽다(p******)"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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