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첸백시가 팬클럽을 아끼는 마음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첸백시는 앨범 수록곡 중 '체리쉬'에 대해 이야기했다.
멤버 시우민은 해당 곡에 대해 "이 곡은 엑소엘을 위해서 들려주고 싶다"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엑소엘은 엑소의 공식 팬클럽 명칭으로 지난 2014년 8월 5일 창단했다.
한편 첸백시는 지난달 31일 첫 미니 앨범 '헤이 마마(Hey mama)'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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