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겸 배우 윤아가 송윤아, 정지영 전 아나운서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달 23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윤아. 지영언니. 꿀보이스. 더케이투. 토요일엔 저녁 7시 50분. 본방사수. 융스타그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윤아, 정지영과 함께 tvN 금토드라마 '더케이투(THE K2)' 10회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 중인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세 사람의 아름다운 미모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tvN '더케이투'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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