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이소라의 남다른 기상법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4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이소라는 할리우드 부럽지 않은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이소라는 기상 직후 가벼운 귀 마사지로 아침을 맞았다. 이어 침대에 누운 채로 태블릿 PC를 찾아 무언가를 유심히 살피기 시작했다.
이는 다름아닌 할리우드 소식이었던 것. 그녀는 "밤 사이 무슨 일이 있었나 싶어서 본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그녀는 반려견들에게 "good morning"이라고 밝게 인사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소라의 실제 남자친구도 공개돼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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