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투' 송윤아, 대본 컨닝 페이퍼 지창욱에게 딱 걸렸다? "마음의 위안이야"

'더케이투' 송윤아의 대본 컨닝 페이퍼가 지창욱의 레이더망에 딱 걸렸다.

최근 tvN 측이 공개한 '더케이투' 메이킹 영상에서 지창욱은 송윤아의 대본 컨닝 페이퍼를 발견했다.

이어 지창욱은 카메라로 컨닝 페이퍼를 가져와 비추며 "컨닝 페이퍼래요. 컨닝 페이퍼래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송윤아는 "안 봤어. 마음의 위안이야"라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송윤아는 "이 드라마 하면서 하도 째려보고 부릅뜨고 그랬더니 눈이 매일 충혈된다"라고 고충을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