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에릭, 네버엔딩 요리쇼 진행에 제작진 버럭 "빨리 좀 먹어줄래?" 폭소

'삼시세끼' 에릭이 새벽 3시까지 네버엔딩 요리쇼를 펼쳤다.

4일 tvN '삼시세끼 어촌편3'에서 에릭은 3차에 걸친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무려 새벽 3시까지 요리쇼를 선보였다.

이에 이서진 역시 잠을 참아가며 마지막 메뉴인 국수를 기다리기도 했다.

특히 마지막 식사를 하는 모습을 촬영하면서 나영석 PD는 "미안한데 좀 빨리 먹어줄래?"라고 버럭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그는 "나 퇴근하게 빨리 좀 먹어"라고 덧붙였다.

결국 이들은 새벽 3시에 저녁 식사를 종료하며 역대급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