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갑순이' 김소은, 송재림과 다정한 모습 발견 "유독 심하게 친한 느낌" '훈내 진동'

최근 '우리 갑순이'에서 배우 송재림과 호흡 중인 김소은이 SNS에 "나도 퇴근하고 싶다. 의리 없는 갑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얼굴을 가까이 맞대고 미소를 지으며 다정함을 자아내고 있어 흐뭇함을 전하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예능에서부터 드라마까지 찍다 보니 유독 친한 느낌"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우리 세대의 결혼 생활을 그린 해당 드라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5분부터 SBS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