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를 끄는 여자' 주진모 최지우 위로 '눈길'…누리꾼 "다음주가 기다려진다"

(사진: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

'캐리어를 끄는 여자' 다음회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뜨겁다.

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는 함복거(주진모 분)가 서지아 살인사건 피고인으로 1차 공판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금주(최지우 분)와 마석우(이준 분)는 함복거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증언을 뒤집지 못했다.

재판을 마친 후 함복거는 자책하고 있는 차금주에게 다가가 "아주 잘했다"고 위로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국선변호사도 능력 있어서 돈 없고 무고한 사람의 한 풀어주길. 무전유죄 유전무죄가 되는 일 없이" "청소부가 국정원이 추적하는 범죄자일 것 같다. 다음주가 기다려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