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케이티 페리가 미국 대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을 지원사격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더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케이티 페리가 힐러리 클린턴을 적극 지지하기 위해 펜실베니아 유세장에 직접 찾아왔다.
이날 유세장에서 케이티 페리는 "러리를 위해 목소리를 한껏 높여라. 나는 지금 마담 프레지던트 힐러리와 함께이다"라고 힘껏 외쳤다.
또한 그녀는 SNS에서도 "새로운 역사가 만들어지기까지 3일만이 남았다"라는 글을 남기며 힐러리 클린턴과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미국 대선 투표는 한국시각으로 오늘(9일) 오후 3시쯤 종료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