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적으로 확대된 한파주의보가 해제됐다.
기상청은 서울을 포함한 전국 지역에 확대된 한파주의보가 9일 점심을 기점으로 일부 지역에 해체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한파주의보가 해제된 지역은 "포천, 가평, 남양주 외 17개 지역"이라 보도했다.
한편 이 가운데 서울은 포함되어 있지 않아 서울 거주자들은 추위에 떨고 있으며 일부 해제된 지역의 주민들도 "그래도 춥다"며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울상을 짓고 있다.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기상청은 "10일, 낮을 기점으로 추위가 점차 누그러진다"고 발표해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드디어 이불 속 탈출인가?"라는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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