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에 "120%를 보여주는 배우" 극찬
수원일보입력 2016.11.09 15:00업데이트 2016.11.0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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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 화제가 되고 있다.
SBS '푸른 바다의 전설'은 배우 전지현과 이민호가 꾸미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으며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특히 이 드라마는 전지현이 인어로 변신해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평소 로맨틱 코미디물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그녀는 각종 '로코물'에서 시청자들의 칭찬을 받으며 작품을 종영한 바 있다.
이에 '엽기적인 그녀'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차태현의 인터뷰가 주목받고 있다.
그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전지현은 대본 그 이상으로 연기하며 120%를 보여주는 배우"라고 극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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