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세 단어', 가온차트 1위 저력…앞서 강성훈 "눈물난다, 우리의 역사는 계속 쓰여져"

(사진: 은지원 인스타그램)

그룹 젝스키스 '세 단어'가 가온차트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젝스키스의 '세 단어'는 '가온차트' 10월 월간 디지털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에 팬들 역시 함께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앞서 멤버 강성훈은 새 음원 발매 이후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차트를 올킬하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감을 남긴 바 있다.

그는 "음원 사이트 올킬. 와씨 눈물나 계속. 너희들 진짜 최고. #세단어 #지금여기우리 #우리는현재진행형 #옐키 #옐키짱 완뎐 #사랑해고생하신 #YG스텝분들 감사합니다. 우리의 역사는 계속 쓰여진다 #옐키와핑크길꽃길걷자 #젝스키스 #젝키 #강성훈"이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