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보아, 이선균과 투샷 공개 '바람직한 키 차이'
수원일보입력 2016.11.12 12:26업데이트 2016.11.1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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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보아가 이선균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대장님 모자는 언짠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JTBC 금토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훈훈한 키 차이와 깜찍한 브이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두 사람이 각각 권보영 역과 도현우 역을 맡아 열연 중인 JTBC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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