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205' 코너 맥그리거, 드디어 양쪽 어깨에 벨트 매다…"The champ" 최초의 우승샷

이종격투기 선수 코너 맥그리거가 13일 열린 UFC 205 라이트급 타이틀전에서 최초의 신기록을 세웠다.

13일(한국시간) 열린 UFC 205에서 코너 맥그리거는 승리를 거머쥐고 두 체급 동시 석권이라는 기록까지 갱신하게 됐다.

경기 이후 코너 맥그리거는 자신의 SNS에 "The champ champ"라는 글과 함께 우승 기념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 속에서 코너 맥그리거는 양 어깨에 두 체급 타이틀전에서 획득한 챔피언 벨트를 메고서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박이다", "정말 멋지다", "최고의 경기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