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205' 코너 맥그리거, 드디어 양쪽 어깨에 벨트 매다…"The champ" 최초의 우승샷
수원일보입력 2016.11.13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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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선수 코너 맥그리거가 13일 열린 UFC 205 라이트급 타이틀전에서 최초의 신기록을 세웠다.
13일(한국시간) 열린 UFC 205에서 코너 맥그리거는 승리를 거머쥐고 두 체급 동시 석권이라는 기록까지 갱신하게 됐다.
경기 이후 코너 맥그리거는 자신의 SNS에 "The champ champ"라는 글과 함께 우승 기념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 속에서 코너 맥그리거는 양 어깨에 두 체급 타이틀전에서 획득한 챔피언 벨트를 메고서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대박이다", "정말 멋지다", "최고의 경기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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