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첫 내한, 누리꾼 '기대 UP'…"안 올 줄 알았는데…우리나라 떼창 보여줄 듯"

(사진: 현대카드 제공)

영국 록밴드 콜드플레이가 내한한다.

15일 콜드플레이는 SNS에 2017년 투어 국가를 공개, 아시아투어 5개 국가 중 한국이 이름을 올렸다.

1998년 영국 런던에서 크리스 마틴, 조니 버클랜드, 가이 베리맨, 월 챔피언 등으로 구성된 이들은 명실상부한 영국 최고 밴드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지산 밸리 록페스티벌에 출연해 내한한다는 소식이 있었지만 아쉽게도 오지 않아 팬들의 아쉬움을 안겼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절대 안 올 줄 알았는데 감격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가야지" "우리나라 떼창이 기대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