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브 윤민수가 아들 윤후를 언급해 이목을 끌고 있다.
바이브는 15일 열린 정규 7집 Part2 '리피트 앤 슬러(Repeat & Slu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수록곡 '나나나' 코러스에 윤후가 참여했다는 사실과 함께 대안학교로 전학갔음을 밝혔다.
윤후는 지난 2010년 1월 말해된 포맨의 'The 3rd Generation'의 'My Ange'에도 참여했다.
윤민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제 아들이라서 그런 게 아니라 정말 노래를 잘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는 "아들이 음악에 소질이 있는 것 같다. 가수를 한다고 하면 찬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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