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와 이준이 애드립 대결을 펼쳤다.
최근 공개된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 메이킹 영상에서는 최지우와 이준의 분식집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최지우는 유명 분식집에서의 촬영을 신나하며 쉬는 시간에도 계속해서 떡볶이를 먹었다.
이후 촬영이 시작되자 이준은 분식을 먹여주며 다정다감하게 최지우를 챙겼다.
주어진 대본이 마무리되고도 감독이 OK 사인을 주지 않자 이준은 "사무장님은 손이 없어서 제가 다 먹여드려야한다"라고 애드립을 쳐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이에 최지우 역시 "(사무장 아니라) 나 변호사다"라고 응수해 폭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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