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3' 박진주가 뜨거운 호응을 낳고 있다.
배우 박진주는 17일 방송된 KBS2 게스트로 출연,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박진주는 '오나라'를 부르며 콩트를 펼쳤고, 이 과정에서 음이탈을 냈으나 당황하지 않은 척 노래를 이어나가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MBC '복면가왕'에서 예능감을 발휘하기 시작한 박진주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도 반전 매력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었다.
당시 방송에서 박진주는 학생들에게 노래를 가르치는 보컬 트레이너로 변신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그녀는 "대학교 때 전공이 뮤지컬이었다"며 "친한 오빠가 소개해 줬다. 월세 때문에 시작했는데 지금은 책임감을 갖고 가르치고 있다"이라고 밝혔다.
현재 박진주는 리메이크 드라마 드라맥스 '1%의 어떤 것'에서 한유경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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