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째 예정화와 열애' 마동석, "데뷔 초 배우 되기 힘들다는 소리 수천 번 들어"

(사진: 하이컷)

배우 마동석과 방송인 예정화의 열애 사실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의 소속사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같은 소속사 선후배인 두 사람이 3개월째 열애 중이다. 예쁘게 봐달라"며 "17세의 나이 차에도 운동, 영어 등 비슷한 취미와 공통 관심사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입장을 전했다.

특히 마동석은 최근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과 진행된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서 운동선수 출신의 선입견을 고백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그는 "운동선수 출신이라 선입견을 10년 넘게 안고 있었다"며 "지금은 배우를 시작했을 때보다 20kg이 덜 나가지만 그땐 몸집도 크고 근육도 많아서 저 같은 사람은 배우가 되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수천 번 들었다"고 털어놔 이목을 집중시켰다.

예정화 역시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팀 스트레칭 코치 출신으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XTM '닭치고 서핑', SBS 플러스 '날씬한 도시락2', OBS '뷰티STAR그램' 등 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