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 바다, 철저한 사심 심사 "치명적인 외모도 보겠다"

(사진: JTBC)

'팬텀싱어' 심사위원 바다가 사심 심사를 언급했다.

그는 지난 11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에서는 심사의 기준을 외모라고 밝혔다.

음악에 있어서 저마다 권위자라고 칭할 수 있는 여섯 명의 심사위원들 중 한 명인 그는 "치명적인 외모도 보겠다"며 "철저하게 외모를 보겠습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잘생긴 외모의 소유자들이 많이 참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아직 빛을 보지 못한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대한민국 최고 남성 4중창 그룹을 구성하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인 JTBC '팬텀싱어'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