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구가 자신이 출연하는 새 월화드라마 '불야성'에 대해 남다른 소개를 했다.
최근 MBC '불야성'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진구는 드라마에 대해 "요즘 세상에 빗대서 드라마를 보면 더 재미있을 것이다. 깊은 이야기가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여자가 주인공이고 요즘 뉴스에 어두운 정장을 입은 남자와 여자가 나오는 것과 비슷하다. 단순히 그림이 비슷해 말한 것일뿐 깊은 의도는 없다"라며 확대 해석에 대해 조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재명 감독은 "재적으로 비슷할 수 있다. 정경유착은 요즘 사건이 터지기 전에 이미 짜여놓은 이야기인데 우연이 겹쳐서 비슷하게 보이는 부분이 있을 것 같다"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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