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후쿠시마에 7.3 강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22일 "일본 후쿠시마 지역에 발생한 7.3 규모의 강진은 우리나라엔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들어 각국에서 많은 지진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지역의 주민들은 나라 지형 때문에 더 큰 불안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에 지난 9월 영국 브리스톨 대학의 제임스 하키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조사 결과가 눈길을 끈다.
이들은 "일본 남부에 있는 사쿠라지마가 전보다 마그마 배출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30년 내에 폭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혀 국민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이들의 조사 결과에 많은 사람들이 오늘날 7.3 강진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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