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고은이 신하균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22일 tvN 새 금토드라마 '도깨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앞선 6월부터 교제하기 시작한 애인 신하균을 거론했다.
신하균의 "건강 관리 잘하라"는 응원 메시지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월 그가 김고은과 공개 연애하기 전 한 매체와 했던 인터뷰가 이목을 끈다.
앞서 그는 인터뷰서 "나는 썸은 싫다. 만나면 만나는 거고 아니면 아닌 거다"라며 시크한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이에 이번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한 김고은의 언급에도 그의 새로운 마초적 매력을 엿볼 수 있어 팬들이 열광하고 있다.
한편 올겨울을 뒤흔들 판타지 드라마 '도깨비'는 오는 12월 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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