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향기와 함께 하는 클래식 여행

4월 12일 수원시향 연주회 '아트 오브 클래식'프랑스 피아니스트 올리비에 가르돈 초청공연

   
▲ 수원시향과 협연하는 프랑스 피아니스트 올리비에 가르돈
수원시립교향악단 제153회 정기연주회 '아트 오브 클래식'이 4월 12일 오후 7시 30분 경기도문화의전당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수원시향은 클래식을 사랑하고 공연에 관심이 많은 수원시민과 클래식 애호가를 위해 프랑스 최고의 피아니스트라 불리는 올리비에 가르돈을 초청해 환상적인 공연을 펼쳐 보인다.
 
연주곡은 바그너의 '마이스터징거',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 작품 54', '교향곡 제1번 ‘봄’ 내림 나장조 작품 38'로 정통 클래식 연주의 진수를 선보인다.

지휘는 박은성 수원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가 맡는다.

A석 5천원, B석 3천원.
공연문의 228-2813~6 (www.artsuwon.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