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실용음악과, 창의작품발표회 'We'…300여 명 엔터 관계자 열띤 호응

(사진: TY미디어)

경인여대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창의작품발표회 'We'가 무사히 마무리됐다.

경인여대는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홍대 YES24 무브홀에서 실용음악과 6기의 음반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생들이 갈고 닦은 실력으로 직접 제작한 음원을 라이브로 공개돼 많은 이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현장에는 TY미디어, 아뮤즈코리아, 투이컴퍼니, C9엔터테인먼트, 얼반웍스이엔티, bam컴퍼니, 크다컴퍼니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연을 무사히 마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경인여대 실용음악과 학과장 강현구(강개토) 교수는 "매년 열리는 학생들의 창의작품발표회이지만 새롭고 설레는 기분이 드는 건 여전하다. 경인여대 실용음악과 학생들이 엔터 분야에서 좋은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후배 양성에 힘 쏟을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