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찰스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낳고 있다.
22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2'에서 찰스를 비롯한 참가자들의 1:1 배틀이 그려졌다.
이날 찰스는 장성환과, 바스코의 곡 'Whoa Ha!'로 흥겨운 무대를 꾸미는 데 성공했지만 심사위원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며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찰스는 "내가 탈락하지 않는 게 아들의 소원이었는데 아쉽다"며 "아빠는 괜찮아. 아빠는 울지 않는다"고 소감을 전하며 당당히 퇴장했다.
앞선 방송에서 찰스는 "그동안 커튼과 관련된 인테리어 사업을 하며 지냈다"며 "8살 된 아들이 있는데 아들에게 모든 일을 컨펌 받는다. '힙합의 민족'에 나오게 된 것도 아들이 힙합을 좋아해서"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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