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챔피언스리그 5차전서 레알 마드리드가 16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23일(한국시각) 포르투칼 리스본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스토트링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 승리로 이들은 3승 2무(승점 11점)로 조 2위를 유지하며 16강행 진출 티켓을 얻었다.
하지만 이날 호날두의 부진한 경기력에 팬들이 고개를 저었다.
그는 지난 20일(한국시각) 마드리드 더비서 프리킥과 패널티킥을 성공하고 쐐기골까지 터트려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에게 승리를 안긴 바 있다.
때문에 그에게 많은 기대를 했던 팬들이 아쉬움의 목소리가 커져가고 있다.
한편 그는 최근 부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메시와 나란히 득점 부분 1위 싸움을 하고 있는데 이에 오는 12월 4일, 오전 12시(한국시간)에 열릴 이 경기에 많은 축구팬들은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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