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드플레이가 한국에 온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에 영국 인기 록 밴드 콜드플레이가 22번째 주인공이 됐다.
이에 지난날 카드사 측이 공개한 밴드 보컬 크리스 마틴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선 16일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우리가 한국에서 첫 공연을 한다. 많은 팬들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전한 바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당장 가야지. 꼭 가요"라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이들의 첫 내한 무대는 내년 4월 15일, 서울 잠실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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