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초희와 옥택연이 '첫 키스만 일곱 번째'에 함께 출연하는 가운데 남다른 절친 포스까지 뽐냈다.
최근 이초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 옥택연"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 속에서 이초희는 옥택연의 품에서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손가락을 턱에 갖다대고 동일한 포즈까지 취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초희와 옥택연이 함께 출연하는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째''는 면세점 직원인 여주인공이 7명의 서로 다른 스타일의 매력을 가진 남자들과 펼치는 블록버스터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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