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버뮤다 트라이앵글' 음원차트 1위, 프로듀싱한 '꽃길'은 5위
수원일보입력 2016.11.28 10:18업데이트 2016.11.2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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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락비의 리더 지코가 28일 오전 발표한 싱글앨범 '버뮤다 트라이앵글'이 음원차트에 1위에 올랐다.
지코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함께 고생해주신 모든 분들, 들어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아직 보여드릴 게 많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버뮤다 트라이앵글'이 음원차트 1위에 오른 사진을 올렸다.
'버뮤다 트라이앵글'은 크러쉬와 딘이 함께 참여해 지코의 정확한 가사 전달력, 그리고 트렌드한 사운드가 돋보이며, 가장 지코다운 음악을 보여준다는 평을 얻고있다.
지코는 앞서, KBS2TV '어서옵SHOW'를 통해 걸그룹 구구단의 김세정의 신곡인 '꽃길'의 일부만 제작됐지만, 직접 완곡 프로듀싱을 맡아 24일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했다.
이에 김세정은 "좋은 곡을 주신 지코 선배님 진짜 감사드리고 이런 기회를 갖게 해준 '어서옵쇼', 젤리피쉬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 지코가 발표한 '버뮤다 트라이앵글'과 '꽃길'이 음원차트에 TOP 5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면서, 다시한번 대세임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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