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주의

한국과학기술원의 연구 결과 미세먼지는 황사가 많은 봄철보다 겨울철에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는 좋음(0~30), 보통(31~80), 나쁨(81~150), 매우나쁨(151이상)으로 나뉜다. 현재 우리나라의 미세먼지는 서울 101, 경기 116, 충북 131, 전북 138, 경북 116 등 전체적으로 나쁨 단계다.
천식, 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의 주범으로 알려진 미세먼지, 어떻게 주의 할까?
우선 미세먼지가 심한날은 황사 마스크 착용이 필수다. 황사마스크가 미세먼지의 호흡기 침투를 막아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적절한 수분 섭취와 실내 습도 관리가 중요하다. 코 및 기관지가 건조하면 바이러스 침투가 쉬워지므로 항상 적절한 습도 관리를 해야한다.
또한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 외출하면 손 발은 물론 샤워를 해 주는것이 좋으며, 외출복은 자주 세탁해 주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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