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교육복지종합센터는 12월 2일 오후 6시부터 '2016년 교직원 강좌 중·고급반 발표회 및 전시회'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교직원 강좌 를 수강 중인 240여 명이 한 해 동안 배운 문화예술 작품 전시와 공연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센터 1층 갤러리에서는 문인화, 유화, 민화, 사진 등 6개 강좌반의 작품 94종이 전시되며, 4층 대강당에서는 드럼, 한국무용, 우쿨렐레, 통기타 등 12개 강좌반의 공연이 열린다.
센터 최기봉 관장은 "교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의식을 확대시키고 나아가 경기교육가족 삶의 활력소가 되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자아성장의 발판의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2009년 6월 개관 이래 문화예술 방면의 교직원 강좌를 지원하며, 매년 12월 '교직원 강좌 발표회 및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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