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아이를 가졌다.
미국의 한 언론 매체는 30일(한국시간) "아만다는 연인 토마스 사도스키의 아이를 임신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지난 10월 지금의 예비 신랑과 길거리에서 키스를 하던 모습이 이목을 끈다.
당시 한 연예매체는 “두 사람은 꿀떨어지는 눈빛을 공유한 뒤 키스를 했다”라고 전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그녀의 임신 소식을 접한 팬들은 "아기 외모 존예 기대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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