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서
경기도의회는 올 경기방문의 해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2일 오전 수원월드컵축구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연예인 축구단 '슈퍼스타즈' 초청,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친선축구대회에는 도의회 의원축구동호회와 하남시 은방울 여성축구단 등 3팀이 참가한다.
최근 경기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정준호씨가 단장을 맡고 있는 슈퍼스타즈 연예인축구단에는 탤런트 임채무, 김병세, 정흥채, 이종원씨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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