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은지원, 술자리 오해에 삐져 단톡방 탈출 "3일 동안 안 들어와" 폭로

젝스키스 은지원이 멤버들과의 술자리 오해로 인해 단톡방을 탈출했던 사연이 폭로됐다.

3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젝스키스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수원은 유독 은지원과의 술자리를 피하게 된다며 "술자리에서 항상 잔소리를 해서 그렇다"라고 말했다.

이에 은지원은 "한 번은 내가 술 마시자고 했는데 싫다더니 둘이 따로 마셨더라"라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장수원은 "그때 은지원 형이 삐져서 단톡방을 나갔다"라며 "김재덕이 계속 초대했는데도 나갔다. 3일 동안 단톡방에 안 들어오더라"라고 폭로해 MC들을 경악케 했다.

한편 젝스키스는 12월 1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2016 Re-ALBUM'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