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전개
경기도는 1일부터 한달 동안 각급 기관단체, 주민, 군인, 공무원이 참여하는 '범도민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대청소와 함께 지속적인 쓰레기 투기단속 및 기동처리반 편성운영, 쓰레기 안버리기 홍보, 일제 대청소의 날 운영, 청결유지 책임제, 내 집 앞 내가 쓸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일에는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 이 기간 도내 전역에서 쓰레기 줍기와 쓰레기 불법소각 안하기 운동 등이 대대적으로 펼쳐졌다.
4일부터 9일까지 1주일을 '새봄맞이 청결주간'으로 설정하고 농지, 산림, 개발제한구역 내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건축폐기물 등에 대해서는 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하기로 했다.
아울러 농번기를 맞아 농경지에 산재해 있는 영농 폐비닐, 농약빈병 등도 수거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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