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정국, 여전한 팬사랑…민낯 눈길 "모두 감기 조심" '훈훈'

7일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정국이 공식 SNS에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민낯으로 차 안에서 셀카를 찍으며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팬들은 "그 와중에 민낯도 열일 중"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2016 MAMA'에서 올해의 가수 상으로 인기를 증명한 바 있는 이들은 내년 2월 국내 콘서트를 계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