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학부모에 연말까지 개방
농촌진흥청은 청소년에게 우리 농업을 바로 알리려고 농업체험 교실인 '그린비전-농업교실'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연말까지 운영되는 농업교실은 하루 코스로 '한국농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 그리고 공익성'에 대한 특별강의와 한국농업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농업과학관 관람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 미리 신청하면 소형 화분을 이용한 분갈이 실습과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인절미 만들기와 시식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그린비전-농업교실'은 청소년 뿐만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개방된다.
문의 299-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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