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는 지난 6일 사립작은도서관 관계자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한 운영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워크숍에서 도서관 정책과 사립작은도서관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운영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향후 활성화 방향을 모색했다.
시는 '책 읽는 도시 의정부'구현을 위해 2011년부터 작은 도서관 활성화를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왔다.
이날 작은도서관의 인식을 제고하고, 일회성 인문학 강좌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역사적인 인물 연암 박지원과 함께하는 자료수집, 강연회, 전시회, 탐방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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