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아이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태도논란을 빚고 있다.
지난 7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해 시종일관 무성의한 태도를 보인 그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지난달 12일 방송된 온스타일 '런드리데이'에서 레드벨벳 슬기와 조이는 리더인 아이린의 사생활과 평소 성격을 솔직하게 설명한 바 있다.
막내 조이는 아이린이 리더가 된 이유로 "첫째는 나이가 제일 많아서, 둘째는 연습생 때부터 잘 챙겨줘서"라며 "언니는 권위적이지 않고 멤버들의 의견을 잘 수렴해줘서 좋은 리더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아이린은 "도마 위에 올려져 있는 기분"이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달 19일 열린 '제8회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뮤직비디오상 수상과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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